플레이보이 창업자 휴 헤프너와 60살 연하 부인...”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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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25 18:46
입력 2015-10-2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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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창업주 휴 헤프너(89)와 60살 연하 아내 크리스털 헤프너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이나주(州) LA에 있는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연례 할로윈 파티에 참석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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