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측근’ 日각료 3명째 야스쿠니 참배
이석우 기자
수정 2015-10-21 04:12
입력 2015-10-20 23:02
日여야 의원 71명도 집단 참배
도쿄 AP 연합뉴스
한편 이날 아베 총리의 측근인 하기우다 고이치 관방 부(副)장관은 일본군 위안부나 야스쿠니신사 참배 문제를 한국·중국이 외교 카드로 쓰지 못하게 하도록 “올바른 메시지를 보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행동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2015-10-21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