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12억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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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20 16:02
입력 2015-10-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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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12억 시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12억 시계’ 20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본점에서 열린 ’워치&쥬얼리 페어’에서 위블로(Hublot) 직원들이 아시아 최초로 이 브랜드의 12억원 짜리 시계인 ’빅뱅 유니코 오뜨 조아이에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에 단 하나 뿐인 이 제품은 위블로의 대표 모델인 빅뱅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653개의 다이아몬드로 제작됐다. 롯데백화점은 5개 점포에서 ’워치&쥬얼리 페어’를 열고 국제 시계박람회에 출시됐던 신제품과 국내외 한정판 시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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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위블로 12억원짜리 시계 전시
롯데백화점, 위블로 12억원짜리 시계 전시 20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본점에서 열린 ’워치&쥬얼리 페어’에서 위블로(Hublot) 직원들이 아시아 최초로 이 브랜드의 12억원 짜리 시계인 ’빅뱅 유니코 오뜨 조아이에(가운데)’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에 단 하나 뿐인 이 제품은 위블로의 대표 모델인 빅뱅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653개의 다이아몬드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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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본점에서 열린 ’워치&쥬얼리 페어’에서 위블로(Hublot) 직원들이 아시아 최초로 이 브랜드의 12억원 짜리 시계인 ’빅뱅 유니코 오뜨 조아이에(가운데)’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에 단 하나 뿐인 이 제품은 위블로의 대표 모델인 빅뱅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653개의 다이아몬드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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