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한마당’서 학생 만난 경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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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19 01:04
입력 2015-10-1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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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한림원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공학한마당’에 일일 교사로 나선 윤종용(오른쪽 첫 번째) 국가지식재산위원장과 박성욱(세 번째) SK하이닉스 사장, 이학성(다섯 번째) LS산전 부사장이 17일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학생들과 공학키트를 조립해 보고 있다. 한국공학한림원 제공
한국공학한림원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공학한마당’에 일일 교사로 나선 윤종용(오른쪽 첫 번째) 국가지식재산위원장과 박성욱(세 번째) SK하이닉스 사장, 이학성(다섯 번째) LS산전 부사장이 17일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학생들과 공학키트를 조립해 보고 있다.
한국공학한림원 제공

한국공학한림원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공학한마당’에 일일 교사로 나선 윤종용(오른쪽 첫 번째) 국가지식재산위원장과 박성욱(세 번째) SK하이닉스 사장, 이학성(다섯 번째) LS산전 부사장이 17일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학생들과 공학키트를 조립해 보고 있다.

한국공학한림원 제공

2015-10-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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