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백악관 영빈관 대통령 침실에도 朴대통령 사진
이지운 기자
수정 2015-10-17 05:13
입력 2015-10-16 22:54
거실 등에 모두 3장 진열
청와대 제공
랜들 범가드너 영빈관장은 “대한민국에서 첫 번째로 블레어하우스를 방문한 대통령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었고 현재 그 따님께서 대통령이 돼 2013년과 올해 다시 이곳을 방문한 만큼 사진은 미래에 더욱 발전적인 한·미 우호 관계를 희망하는 의미로 특별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워싱턴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5-10-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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