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백진희, 금사월의 화려한 변신
수정 2015-10-16 11:22
입력 2015-10-16 11:22
그라치아 제공
그라치아 제공
높은 시청률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금사월’ 역할을 맡으며 사랑 받고 있는 백진희가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모습의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지 <그라치아>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패션 브랜드 베네통의 컬러플한 아우터를 입고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평소 볼 수 없었던 안경을 낀 모습부터 사랑스런 주근깨까지, 찍는 컷마다 익숙한 모델처럼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백진희의 개성 넘치는 비주얼은 10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11월1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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