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정리가 필요해’…여유만만 뱃놀이는 잊고
수정 2015-10-13 11:36
입력 2015-10-13 11:36
ⓒ AFPBBNews=News1
11일(현지시간) 47회 바르꼴라나 레가타(the 47th Barcolana regatta)에 참가한 1,600 이상의 보트들이 트리에스테만을 항해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