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여동생 김여정도 주석단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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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10 18:25
입력 2015-10-1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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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북한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열병식이 끝난 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환호하는 군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주석단을 내려가고 있다. 뒤편에 김 제1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붉은색 동그라미) 노동당 부부장이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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