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파트너들은 잘 골랐는데...키를 고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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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06 15:29
입력 2015-10-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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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박보영이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 행사에 이천희, 이광수와 함께 참석, 레드 카펫을 섰다. 김도훈 스포츠서울 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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