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볼이야...다이빙하듯 몸을 던지면...”
수정 2015-09-24 15:08
입력 2015-09-24 15:08
23일(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Wrigley Field)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밀워키 브루어스(Brewers)와의 경기 7회에서 컵스 12번 카일 스와버(Kyle Schwarber)가 다이빙하며 볼을 잡으려 하고 있다. 브루어스가 컵스를 4대 1로 이겼다.ⓒ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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