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스 퓨 “만화같은 분장...강렬하고 심플한 빨강 의상..
수정 2015-09-20 16:14
입력 2015-09-20 15:05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2016 봄/여름 런던 패션 위크 동안 자국 디자이너 가레스 퓨 컬렉션(Gareth Pugh collection)에서 모델들이 무대를 누비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