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친선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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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18 00:26
입력 2015-09-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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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친선의 밤
한·미 친선의 밤 윤병세(오른쪽) 외교부 장관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17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5 한·미 친선의 밤’ 행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병세(오른쪽) 외교부 장관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17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5 한·미 친선의 밤’ 행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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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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