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동빈 회장 한국국적 포기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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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11 13:58
입력 2015-09-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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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빈 회장 한국국적 포기한 적 없다
롯데, 신동빈 회장 한국국적 포기한 적 없다 롯데그룹이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불거진 총수 일가의 국적 논란과 관련해 첫 공식 입장을 내놨다. 11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롯데그룹의 7대 의혹 해명자료에 따르면 롯데는 국적 논란에 대해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은 한국 국적으로 출생해 현재까지 한국 국적을 유지하며 단 한차례도 한국 국적을 포기한 적 없다”며 ”한국에서 종합소득세, 재산세 납세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롯데그룹이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불거진 총수 일가의 국적 논란과 관련해 첫 공식 입장을 내놨다. 11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롯데그룹의 7대 의혹 해명자료에 따르면 롯데는 국적 논란에 대해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은 한국 국적으로 출생해 현재까지 한국 국적을 유지하며 단 한차례도 한국 국적을 포기한 적 없다”며 ”한국에서 종합소득세, 재산세 납세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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