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영국 최장 재위 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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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10 13:29
입력 2015-09-1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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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국경 근처 트위드뱅크에서 국경 철도 개통 행사에 참석, 연설을 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는 이날 영국에서 가장 오래 재위한 왕이 됐다. 영국은 템즈 강변 등에서 엘리자베스 2세를 위해 축포를 발사하는 등 축하 행사를 가졌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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