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잊으랴...일제의 만행…어린이까지 군도로 처형”
수정 2015-09-06 19:02
입력 2015-09-0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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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군 위안부를 트럭에 태워 수송하는 모습. 사진은 북한 영문잡지 ‘KOREA’(8월호)의 ‘Crime-ridden History Can Never Be Hidden’(범죄로 뒤덮인 역사는 결코 숨길 수 없다) 는 제목의 8·15 특집면에 게재됐다. -
북한 영문잡지 ‘KOREA’(8월호)의 ‘Crime-ridden History Can Never Be Hidden’(범죄로 뒤덮인 역사는 결코 감출 수 없다)는 제목의 ‘8·15 특집면’. 모두 10장의 일제 만행 사진들이 수록돼 있다. -
일제가 항구를 통해 각종 자원을 수탈해가는 장면. 이 사진은 북한 영문잡지 ‘KOREA’(8월호)의 ‘Crime-ridden History Can Never Be Hidden’(범죄로 뒤덮인 역사는 결코 숨길 수 없다) 는 제목의 8·15 특집면에 게재됐다. -
일제가 삼림자원 수탈을 위해 거목들을 잘라내는 장면. 이 사진은 북한 영문잡지 ‘KOREA’(8월호)의 ‘Crime-ridden History Can Never Be Hidden’(범죄로 뒤덮인 역사는 결코 숨길 수 없다) 는 제목의 8·15 특집면에 게재됐다. -
일본군 병사가 자신의 얼굴을 노인의 얼굴 앞에 바짝 들이민 채 히죽 웃고 있다. 이 사진은 북한 영문잡지 ‘KOREA’(8월호)의 ‘Crime-ridden History Can Never Be Hidden’(범죄로 뒤덮인 역사는 결코 숨길 수 없다) 는 제목의 8·15 특집면에 게재됐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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