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육참골단=야당 바로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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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06 17:41
입력 2015-09-0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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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당의 혁신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당의 혁신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6일 당 혁신과 관련, “낡은 진보나 당 부패를 과감하게 청산하고 결별하는 것이 ‘육참골단(肉斬骨斷) 혁신”이라면서 “육참골단이 정풍운동이고 야당 바로세우기”라고 말했다.

’육참골단’이란 자신의 살을 베어내 주고 상대의 뼈를 끊는다는 뜻으로, 문재인 대표가 지난 5월 당 혁신을 다짐하며 내놓은 사자성어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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