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야니, 오스틴 언스트...마지막 퍼팅 전(前)과 후(後)..프로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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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31 15:21
입력 2015-08-3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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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쩡야니와 미국 오스틴 언스트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the Robert Trent Jones Golf Trail, 파72, 6955야드)에서 열린 요코하마 타이어(the Yokohama Tire LPGA Classic ) LPGA 클래식에서 마지막 4라운드 18번홀 그린에서 퍼팅 전 환한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결과는 공동 2위다. 1위 크리스 터멀리스17언더파 271타에 1타 뒤진 16언터파 272타다. 쩡야니가 18번홀 그린에서 아깝게 버디를 놓쳤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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