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나선 도널드 트럼프, “골프장에서도 인기 괜찮네...셀카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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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31 15:07
입력 2015-08-3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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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에디슨에 있는 플레인필드 컨트리 클럽(the Plainfield Country Club)에서 PGA 바클레이스(the Barclays) 경기 마지막 라운드가 열리는 동안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나선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깜짝 방문, 갤러리들로부터 셀카 요청을 받는 등 인기를 실감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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