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에도 경계 철저히’…남북 합의 후 연평도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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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25 10:59
입력 2015-08-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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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협상이 타결된 25일 오전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안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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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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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남북협상이 타결된 25일 오전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안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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