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에서 가장 큰 자이언트 토끼, 새끼에게 기록 내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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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24 14:38
입력 2015-08-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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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토끼로 알려진 데리우스란 이름의 자이언트 토끼가 그의 아들 토끼인 제프에게 ‘가장 큰 토끼’ 기록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고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Caters News를 인용해 지난 4월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5세인 데리우스는 키가 1.2m에 달한다. 그러나 태어나지 1년 밖에 안된 그의 아들 제프가 무럭무럭 자라 벌써 키가 1.16m에 이를 정도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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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에 따르면 데리우스는 연간 2000개의 당근과 700개의 사과를 먹는 대식가다. 자이언트 토끼는 수명이 8년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사진= Caters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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