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두천 미군부대에 흐르는 긴장감
수정 2015-08-24 14:06
입력 2015-08-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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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 사건에 대응해 한미 양국 군이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한 것으로 확인된 24일 긴급 지원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경기도 동두천 지역의 한 미군부대에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5.8.24 박지환 popocar@seoul.co.kr -
북한군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 사건에 대응해 한미 양국 군이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한 것으로 확인된 24일 긴급 지원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경기도 동두천 지역의 한 미군부대에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5.8.24 박지환 popocar@seoul.co.kr -
북한군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 사건에 대응해 한미 양국 군이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한 것으로 확인된 24일 긴급 지원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경기도 동두천 지역의 한 미군부대에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5.8.24 박지환 popocar@seoul.co.kr -
북한군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 사건에 대응해 한미 양국 군이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한 것으로 확인된 24일 긴급 지원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경기도 동두천 지역의 한 미군부대에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5.8.24 박지환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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