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저 매서운 눈빛을...선두와 6타차이지만...”
수정 2015-08-23 15:37
입력 2015-08-23 15:37
박인비는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전날 이글을 잡으며 맹타를 휘둘렀다. 선두인 뉴질랜드 교포 출신인 리디아 고와 대만 캔디 쿵과는 6타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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