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유혹의 향연’ 2015 탱고 월드 챔피언십
수정 2023-02-17 16:13
입력 2015-08-2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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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2015 탱고 월드 챔피언십’ 스테이지 부문에 참가한 일본 선수들이 실력을 뽐내고 있다.
ⓒ AFPBBNews=News1 -
2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2015 탱고 월드 챔피언십’ 스테이지 부문에 참가한 러시아 선수들이 실력을 뽐내고 있다.
ⓒ AFPBBNews=News1 -
2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2015 탱고 월드 챔피언십’ 스테이지 부문에 참가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실력을 뽐내고 있다.
ⓒ AFPBBNews=News1
탱고는 1880년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하층민 지역에서 시작됐다. 탱고의 초기 명치은 ‘바일리 꼰 꼬르떼(baile con corte)’였다. ‘멈추지 않는 춤’이라는 뜻이다.
탱고는 격정적인 감성과 강렬한 리듬 때문에 ’치명적인 유혹’이라는 표현이 쓰일 만큼 매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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