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야스쿠니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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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15 18:10
입력 2015-08-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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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종전 기념 70주년인 15일 도쿄 지요다구 야스쿠니 신사는 각료, 국회의원, 우익단체 회원을 비롯, 군국주의 향수를 가진 이들로 붐볐다. 어떤 이는 전쟁 때 군복을 입고, 군도까지 차고 야스쿠니를 찾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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