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
손형준 기자
수정 2015-07-29 15:08
입력 2015-07-2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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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한미 양측은 오산기지에 현장조사를 포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29일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한미 양측은 오산기지에 현장조사를 포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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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한미 양측은 오산기지에 현장조사를 포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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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에서 한국 측 실무단장 장경수 국방부 정책기획관(오른쪽)과 미국 측 실무단장 로버트 헤드룬드(Robert Hedelund) 주한미군사령부 기획참모부장이 서로 악수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오산기지에 현장조사를 포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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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에서 한국 측 실무단장 장경수 국방부 정책기획관(오른쪽)과 미국 측 실무단장 로버트 헤드룬드(Robert Hedelund) 주한미군사령부 기획참모부장이 서로 악수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오산기지에 현장조사를 포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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