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명예의 전당 입성한 네 전설
수정 2015-07-28 00:28
입력 2015-07-27 21:40
뉴욕 AP 특약
27일 미국 뉴욕주 쿠퍼스타운의 클라크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5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회식에서 입성에 성공한 크레이그 비지오(왼쪽부터), 존 스몰츠, 랜디 존슨, 페드로 마르티네스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기뻐하고 있다. 선수 출신 4명이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것은 1955년 이후 60년 만이다.
뉴욕 AP 특약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