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늬가 좋아요” 가슴에 장미꽃 타투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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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27 10:46
입력 2015-07-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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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타투 위크’에서 한 남성이 가슴과 팔에 가득 새겨진 타투를 보여주고 있다. ⓒ AFPBBNews=News1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타투 위크’에서 한 남성이 가슴과 팔에 가득 새겨진 타투를 보여주고 있다.
ⓒ AFPBBNews=News1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타투 위크’에서 한 남성이 가슴과 팔에 가득 새겨진 타투를 보여주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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