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김효주, 전인지와의 승부에서는 결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golf/2015/07/27/20150727500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5-07-26 19:09 입력 2015-07-26 19:09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김효주가 26일 오전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7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김효주는 4언더파 212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우승은 8언더파 208타를 친 전인지의 몫이 됐다. 사진: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