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신을 드러낸 브라질 여성이 건물 앞에서...시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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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21 19:04
입력 2015-07-2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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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로에 위치한 국영석유회사 페트로브라스 본부 앞에서 여성인권단체인 바스터스(Bastardxs) 회원들이 상반신을 드러낸 채 페트로브라스의 부정부패 스캔들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회원들은 페트로브라스 책임자들과 브라질 정치인들이 횡령한 공금으로 파티를 열고 성매매를 했다고 주장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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