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백서 ‘독도는 일본땅’
수정 2015-07-21 16:36
입력 2015-07-2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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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외교부청사에서 일본 방위백서 독도표기와 관련 초치된 가나스기 겐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초치를 마치고 외교부 청사를 빠져나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1일 서울 외교부청사에서 일본 방위백서 독도표기와 관련 초치된 가나스기 겐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초치를 마치고 외교부 청사를 빠져나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일본 정부가 11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실은 2015년 방위백서를 발간한 21일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김민석 대변인이 박철균 국방부 국방정책차장이 이날 오전 고토 노부히사(육상자위대 대령) 주한 일본 국방무관을 국방부 청사로 초치해 항의문을 전달한 사실을 밝히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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