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주주총회 개회…합병안 표결 곧 시작
수정 2015-07-17 11:21
입력 2015-07-17 09:39
삼성물산이 17일 오전 9시35분 제일모직과의 합병계약 안건을 주주 결의에 부치는 임시 주주총회를 개회했다.
이날 주총은 오전 9시에 개시될 예정이었지만 제출된 위임장의 출석 주식 수를 확정하기까지 시간이 걸려 개회가 지체됐다.
주총 의장인 최치훈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개회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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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주주총회 개회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제일모직과의 합병계약 안건을 주주 결의에 부치는 임시 주주총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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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주총 참석한 최치훈 사장최치훈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17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일모직과의 합병계약 안건을 주주 결의에 부치는 임시 주주총회의 개회 선언을 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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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훈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개회선언최치훈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17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일모직과의 합병계약 안건을 주주 결의에 부치는 임시 주주총회의 개회 선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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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하는 김신 삼성물산 상사부문 사장김신 삼성물산 상사부문 사장이 17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일모직과의 합병계약 안건을 주주 결의에 부치는 임시 주주총회에 참석하던 중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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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모니터로 동시관람17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계약 안건을 주주 결의에 부치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TV 모니터를 통해 내부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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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주주확인17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계약 안건을 주주 결의에 부치는 임시 주주총회에 앞서 주주들이 주주확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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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주총…’합병안 표결은?’17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일모직과의 합병계약 안건을 주주 결의에 부치는 임시 주주총회의에서 한 주주가 표결용지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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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의장인 최치훈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개회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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