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US여자오픈 공동 3위 “후배들에게 우승 내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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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13 14:58
입력 2015-07-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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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US여자오픈 마지막 라운드 18번홀에서 버디 잡은 뒤
박인비,US여자오픈 마지막 라운드 18번홀에서 버디 잡은 뒤
세계 랭킹 1위 박인비는 12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6289야드)에서 열린 제70회 US여자오픈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쳤다. 합계 5언더파 275타다.

전인지(21)에게 우승, 양희영(26)에게 준우승을 내주고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마지막 라운드 18번홀에서는 버디를 잡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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