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란이 1억 2000만원 경매 최고가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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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장은석 기자
수정 2015-06-30 01:36
입력 2015-06-2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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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蘭이 무려 1억2천만원…낙찰 최고가  연합뉴스
‘허걱’ 蘭이 무려 1억2천만원…낙찰 최고가
연합뉴스
야생에서 채취돼 실내에서 재배되는 춘란이 1억 2000만원에 낙찰돼 경매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최근 화훼공판에서 열린 ‘한국춘란 경매 1주년 기념 경매’에서 단엽중투호인 ‘태황’이 1억 2000만원에 낙찰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춘란을 판 애호가는 이보다 저렴한 가격에 사들여 수년간 정성껏 길러 상당한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5-06-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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