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델 사만다 웁스, “당당한 몸매, 제2 지젤 번천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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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25 11:03
입력 2015-06-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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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다 웁스, 인스타그램
사만다 웁스, 인스타그램


모델 사만다 웁스(24)가 24일(현지시간)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시상식 무대에 오르고 있다.



사만다 웁스는 월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50주년 기념 수영복 특집호 모델로 뽑혀 화제를 낳았다. 175㎝ 64㎏ 38-25-36인치의 몸매를 자랑하는 글래머러스한 모델이다. 누리꾼들 사이에서 제2의 지젤 번천으로 불리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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