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중국군 치료하는 미군… 中 국제적십자위 6·25전쟁 참상 담은 희귀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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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24 02:03
입력 2015-06-2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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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5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의 참상과 아픔을 고스란히 담은 희귀 사진들이 23일 중국 베이징의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동아시아대표처에서 대거 공개됐다. 미군 병사가 부상당한 중국군 병사에게 응급처치를 해 주는 장면.  연합뉴스
6·25전쟁 65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의 참상과 아픔을 고스란히 담은 희귀 사진들이 23일 중국 베이징의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동아시아대표처에서 대거 공개됐다. 미군 병사가 부상당한 중국군 병사에게 응급처치를 해 주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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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5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의 참상과 아픔을 고스란히 담은 희귀 사진들이 23일 중국 베이징의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동아시아대표처에서 대거 공개됐다. 1952년 이승만 전 대통령이 한복을 입은 부인 프란체스카(오른쪽) 여사와 함께 파주 ‘자유의 마을’을 방문한 모습.  연합뉴스
6·25전쟁 65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의 참상과 아픔을 고스란히 담은 희귀 사진들이 23일 중국 베이징의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동아시아대표처에서 대거 공개됐다. 1952년 이승만 전 대통령이 한복을 입은 부인 프란체스카(오른쪽) 여사와 함께 파주 ‘자유의 마을’을 방문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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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5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의 참상과 아픔을 고스란히 담은 희귀 사진들이 23일 중국 베이징의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동아시아대표처에서 대거 공개됐다. 북한 포로들이 무릎을 꿇은 채 심문을 받는 장면.  연합뉴스
6·25전쟁 65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의 참상과 아픔을 고스란히 담은 희귀 사진들이 23일 중국 베이징의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동아시아대표처에서 대거 공개됐다. 북한 포로들이 무릎을 꿇은 채 심문을 받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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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5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의 참상과 아픔을 고스란히 담은 희귀 사진들이 23일 중국 베이징의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동아시아대표처에서 대거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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