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원해’
수정 2015-06-23 16:31
입력 2015-06-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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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가 23일(현지시간) 전국적으로 기온이 32도를 기록하는 가운데 서울 도심 분수의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한민국은 거의 두달 가량 가뭄이 계속되고 있다.
ⓒ AFPBBNews=News1 -
여자 아이가 23일(현지시간) 전국적으로 기온이 32도를 기록하는 가운데 서울 도심 분수의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한민국은 거의 두달 가량 가뭄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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