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에 저소득층 위한 무료 급식소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6-17 16:16
입력 2015-06-17 16:10
이미지 확대
이미지 확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서울에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급식소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는 가운데 17일 서울에서 유일하게 운영되는 ‘원각사 무료급식소’에 노인을 비롯, 많은 사람들이 줄 서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