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르스 여파… 텅 빈 인천공항 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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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17 16:39
입력 2015-06-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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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메르스 사태로 외국인 입국자수가 대폭 감소한 가운데 인천공항 입국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17일 메르스 사태로 외국인 입국자수가 대폭 감소한 가운데 인천공항 입국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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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메르스 사태로 외국인 입국자수가 대폭 감소한 가운데 인천공항 입국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지환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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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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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인천공항 외국인 입국심사대가 메르스의 여파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7~13일 인천공항 이용 여객 수는 77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5만명) 감소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7일 인천공항 외국인 입국심사대가 메르스의 여파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7~13일 인천공항 이용 여객 수는 77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5만명) 감소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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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인천공항 외국인 입국심사대가 메르스의 여파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7~13일 인천공항 이용 여객 수는 77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5만명) 감소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7일 인천공항 외국인 입국심사대가 메르스의 여파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7~13일 인천공항 이용 여객 수는 77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5만명) 감소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7일 인천공항 외국인 입국심사대가 메르스의 여파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7~13일 인천공항 이용 여객 수는 77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5만명) 감소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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