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 불쑥 솟은 듯한 거인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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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15 15:10
입력 2015-06-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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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조각가 마리오 이라자발 (Mario Irrazabal) 이 지난 1992년 안토파가스타 교외 사막에 11m 높이의 조각 ‘사막의 손(the hand of Desert)’을 세웠다. 왼손을 편 모양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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