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르스 의심되면 ‘벨’을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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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10 14:06
입력 2015-06-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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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탓에 부산지역 대부분의 병원이 출입문 앞에 의료진을 배치하고 발열체크 등을 하며 방문객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야간에 메르스 관련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들이 의료진을 호출하는 용도의 벨이 부산 동래구 봉생병원 현관에 부착돼 있다.  연합뉴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탓에 부산지역 대부분의 병원이 출입문 앞에 의료진을 배치하고 발열체크 등을 하며 방문객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야간에 메르스 관련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들이 의료진을 호출하는 용도의 벨이 부산 동래구 봉생병원 현관에 부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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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탓에 부산지역 대부분의 병원이 출입문 앞에 의료진을 배치하고 발열체크 등을 하며 방문객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야간에 메르스 관련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들이 의료진을 호출하는 용도의 벨이 부산 동래구 봉생병원 현관에 부착돼 있다.  연합뉴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탓에 부산지역 대부분의 병원이 출입문 앞에 의료진을 배치하고 발열체크 등을 하며 방문객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야간에 메르스 관련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들이 의료진을 호출하는 용도의 벨이 부산 동래구 봉생병원 현관에 부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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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탓에 부산지역 대부분의 병원이 출입문 앞에 의료진을 배치하고 발열체크 등을 하며 방문객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야간에 메르스 관련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들이 의료진을 호출하는 용도의 벨이 부산 동래구 봉생병원 현관에 부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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