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긴 했는데, 삼킬 수 있을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6-04 11:11
입력 2015-06-04 11:06
이미지 확대
1. 왈라비의 몸을 칭칭 감아 숨통을 조여 죽이는 비단뱀.
1. 왈라비의 몸을 칭칭 감아 숨통을 조여 죽이는 비단뱀. AFP=연합
이미지 확대
2. 죽은 왈라비를 내려놓은 비단뱀
2. 죽은 왈라비를 내려놓은 비단뱀 AFP=연합
이미지 확대
3. 비단뱀이 입을 크게 벌려 왈라비의 머리를 문다.
3. 비단뱀이 입을 크게 벌려 왈라비의 머리를 문다. AFP=연합
이미지 확대
4. 왈라비를 입 속으로 밀어넣는 비단뱀
4. 왈라비를 입 속으로 밀어넣는 비단뱀 AFP=연합
이미지 확대
5. 이미 왈라비 몸통의 절반 이상을 삼킨 비단뱀
5. 이미 왈라비 몸통의 절반 이상을 삼킨 비단뱀 AFP=연합
이미지 확대
6. 비단뱀이 왈라비를 다 삼키고 발과 꼬리만 보인다.
6. 비단뱀이 왈라비를 다 삼키고 발과 꼬리만 보인다. AFP=연합
이미지 확대
7. 왈라비를 다 삼킨 비단뱀
7. 왈라비를 다 삼킨 비단뱀 AFP=연합
호주 노던 테리토리(NT)의 니트미룩 국립공원에서 비단뱀이 커다란 왈라비를 통째로 삼키는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해 12월 이 장면을 목격한 국립공원 관리자 폴 오네일은 왈라비를 삼킨 2.5~3m 길이의 이 비단뱀은 족히 3개월은 배부른 상태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FP=연합/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