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5월’…영남권에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
수정 2015-05-25 14:41
입력 2015-05-25 13:31
연합뉴스
올해 첫 폭염특보는 작년보다 6일, 2012년보다는 한 달이나 빠른 것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1시 대구와 경상남도 밀양과 창녕, 경상북도 경산·영천·경주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경북 상주와 문경, 강원도 양양과 고성·속초 등에는 건조경보가 발령됐다.
건조경보는 실효습도가 25% 이하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할 때 발령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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