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피하는 방법
수정 2015-05-24 15:35
입력 2015-05-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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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는 벌써 피서철석가탄신일 연휴 이틀째인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많은 외국인과 나들이객들이 일광욕을 즐기는 등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물 위의 꿈’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여름 더위가 이어진 2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시민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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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피해서’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여름 더위가 이어진 2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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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는 물놀이가 최고’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여름 더위가 이어진 2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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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반 사람 반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여름 더위가 이어진 2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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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 ’서(暑)’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외국인 어린이들이 분수 속을 뛰어놀며 더위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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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작…붐비는 속초해수욕장동해안의 낮 기온이 연이틀 한여름을 방불케 한 24일 속초해수욕장을 찾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며 부처님 오신 날 연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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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 연휴 이틀째인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많은 외국인과 나들이객들이 일광욕을 즐기는 등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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