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도 어쩔 수 없는 더위
수정 2015-05-24 14:38
입력 2015-05-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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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도 어쩔 수 없는 더위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에 참여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캐릭터 복장을 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기 전 더위를 피해 나무 그늘 밑에서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
눈을 뗄 수 없는 그들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에 참여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캐릭터 복장을 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 하는 모습을 유모차에 탄 아이가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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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용사 대피(?)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에 참여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캐릭터 복장을 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기 전 더위를 피해 나무 그늘 밑에서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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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도 어쩔 수 없는 더위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에 참여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캐릭터 복장을 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기 전 더위를 피해 나무 그늘 밑에서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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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용사 대피(?)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에 참여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캐릭터 복장을 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기 전 더위를 피해 나무 그늘 밑에서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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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에 참여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캐릭터 복장을 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기 전 더위를 피해 나무 그늘 밑에서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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