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 보고 마을기업도 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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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22 03:18
입력 2015-05-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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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 보고 마을기업도 돕고
장도 보고 마을기업도 돕고 21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강서구청에서 열린 사회경제적 장터인 ‘강서누리장’을 찾은 구민들이 빵을 사고 있다. 이번 누리장에는 기업 인지도가 낮고 판로가 취약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15곳이 참여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1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강서구청에서 열린 사회경제적 장터인 ‘강서누리장’을 찾은 구민들이 빵을 사고 있다. 이번 누리장에는 기업 인지도가 낮고 판로가 취약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15곳이 참여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5-05-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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