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루이즈 부르주아의 ‘다리’… 엄마 아빠 아기 다리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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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15 15:54
입력 2015-05-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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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랜들스 아일랜드 파크에서 열린 아트페어 ‘2015 프리즈 뉴욕’(Frieze New York)에서 한 관람객이 프랑스 예술가 루이즈 부르주아의 “다리”(Legs)라는 작품을 보고 있다.  17일까지 개최되는 이 아트페어에서는 전세계 190개 유명 갤러리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AFP=연합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랜들스 아일랜드 파크에서 열린 아트페어 ‘2015 프리즈 뉴욕’(Frieze New York)에서 한 관람객이 프랑스 예술가 루이즈 부르주아의 “다리”(Legs)라는 작품을 보고 있다.
17일까지 개최되는 이 아트페어에서는 전세계 190개 유명 갤러리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AFP=연합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랜들스 아일랜드 파크에서 열린 아트페어 ‘2015 프리즈 뉴욕’(Frieze New York)에서 한 관람객이 프랑스 예술가 루이즈 부르주아의 “다리”(Legs)라는 작품을 보고 있다.

17일까지 개최되는 이 아트페어에서는 전세계 190개 유명 갤러리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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