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비군 총기난사 사건’ 현장검증…사건 현장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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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14 15:27
입력 2015-05-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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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다음날인 14일 오후 서울 내곡동 강동송파구 예비군 훈련장 동원훈련사격장에서 현장검증이 실시되고 있다. 사진은 총격을 가하고 자살한 최모씨의 1사로 모습.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예비군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다음날인 14일 오후 서울 내곡동 강동송파구 예비군 훈련장 동원훈련사격장에서 현장검증이 실시되고 있다. 사진은 총격을 가하고 자살한 최모씨의 1사로 모습.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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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다음날인 14일 오후 서울 내곡동 강동송파구 예비군 훈련장 동원훈련사격장에서 현장검증이 실시되고 있다. 사진은 마지막 피해자가 생긴 5사로 끝 모습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예비군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다음날인 14일 오후 서울 내곡동 강동송파구 예비군 훈련장 동원훈련사격장에서 현장검증이 실시되고 있다. 사진은 마지막 피해자가 생긴 5사로 끝 모습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예비군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다음날인 14일 오후 서울 내곡동 강동송파구 예비군 훈련장 동원훈련사격장에서 현장검증이 실시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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