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토담집 방문객 ‘북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5-11 18:22
입력 2015-05-11 18:22
이미지 확대
손학규 토담집 방문객 ‘북적’
손학규 토담집 방문객 ‘북적’ 지난해 7월 정계에서 은퇴한 손학규(가운데 팔 벌리고 있는 사람) 전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지난 10일 칩거 중인 전남 강진 토담집에서 방문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새정치연합이 4·29 재·보궐선거에 참패하면서 칩거 중인 손 전 고문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쏠리지만 손 전 고문은 현실 정치는 떠났다는 뜻을 고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진 연합뉴스
지난해 7월 정계에서 은퇴한 손학규(가운데 팔 벌리고 있는 사람) 전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지난 10일 칩거 중인 전남 강진 토담집에서 방문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새정치연합이 4·29 재·보궐선거에 참패하면서 칩거 중인 손 전 고문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쏠리지만 손 전 고문은 현실 정치는 떠났다는 뜻을 고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진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