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행가방 속에 웅크린 소년, 이유 알고보니…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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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11 14:12
입력 2015-05-1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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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당국이 8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의 여행가방 속에 웅크린 소년이 보인다.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스페인령 항구도시 세우타의 국경검문소 스캐너에 검색됐다. 스페인 법원은 이 8세 아들을 유럽에 밀항시키려고 가방속에 감춘 혐의로 한 남성에 대해 구금을 명령했다. AP/뉴시스
스페인 당국이 8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의 여행가방 속에 웅크린 소년이 보인다.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스페인령 항구도시 세우타의 국경검문소 스캐너에 검색됐다. 스페인 법원은 이 8세 아들을 유럽에 밀항시키려고 가방속에 감춘 혐의로 한 남성에 대해 구금을 명령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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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당국이 8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의 여행가방 속에 웅크린 소년이 보인다.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스페인령 항구도시 세우타의 국경검문소 스캐너에 검색됐다.  AFP=연합
스페인 당국이 8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의 여행가방 속에 웅크린 소년이 보인다.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스페인령 항구도시 세우타의 국경검문소 스캐너에 검색됐다.
AFP=연합
스페인 당국이 8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의 여행가방 속에 웅크린 소년이 보인다.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스페인령 항구도시 세우타의 국경검문소 스캐너에 검색됐다. 스페인 법원은 이 8세 아들을 유럽에 밀항시키려고 가방속에 감춘 혐의로 한 남성에 대해 구금을 명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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