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누구의 손이 엉덩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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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05 15:26
입력 2015-05-0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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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와 조 크라비츠(오른쪽)
마일리 사이러스와 조 크라비츠(오른쪽)


’말괄량이’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와 배우 조 크라비츠(26)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를 찾았다.

사이러스와 크라비츠는 함께 레드 카펫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게다가 걸으면서 사이러스가 크라비츠의 엉덩이에 손을 대기도 했다. 사이러스의 의상은 여전히 엽기적이다.

조 크라비츠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를 비롯, ‘다이버전트’, ‘애프터 어스’ .’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등에 출연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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